블로그 글 관리하는 방법

블로그에 수많은 글들을 작성하고 있었지만, 어떤 콘텐츠를 어디에 사용하는지도 관리하지 못해서 글을 찾을 때마다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주 사소한 부분 하나만 바꿔도 블로그에 쓴 글을 관리하기 편한 방법이 있습니다.

이제 이 방법을 사용하면 다음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하는 더 좋은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 관리하는 방법

그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블로그 글을 작성할 때 노션이나 에버노트와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용해서 글을 먼저 작성하면 작성한 글은 노션과 에버노트에 동기화 되어 어느 피씨나 모바일을 사용하더라도 쉽게 글을 불러와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왜 이런 생각을 기존에는 하지 못했을까요? 워드프레스 블록에디터만큼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이 노션에도 가득합니다. 노션의 글들은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아무런 꾸밈 코드가 없이 클린하게 붙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글을 작성하고 콘텐츠를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법을 왜 이제서야 생각했는지 안타까울 뿐이네요.

이 방식은 구글 블로그에서도 잘 작동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완벽하게 작동됩니다. 제목부터 내용까지 아무런 문제 없이 깔끔하게 붙습니다.

티스토리는 제목 따로, 본문 따로 2번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깔끔하게 붙어 버립니다.

글쓰기 가속도를 붙이자

따라서 이제는 가속도를 붙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내가 작성한 문장들에 대한 DB가 추가된다는 것이 있죠. 이제는 작성했던 글들, 문구 등을 다시 활용하기가 정말 편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글들이 관리되면서 동일한 주제의 글을 작성할 때 관리하기 더 쉬워졌습니다. 글쓰기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다는 것이죠. 하루에 20개의 포스팅을 쓰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가 궁금했는데, 노션 사용하면 더 빠르겠네요.

노션에서 하나의 템플릿을 아주 잘 기획해 놓으면 됩니다. 그 양식은 티스토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구글 블로그 및 워드프레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션에서 링크 넣기

노션에서 링크를 넣는 방법은 워드프레스 블록 에디터와 똑같습니다. 링크를 복사하고, 그 링크를 넣고 싶은 앵커 텍스트 (문구)를 선택하고 붙여넣기만 하면 끝납니다.

이 방식을 사용한다면 이제는 PC가 아닌 맥북에서도 쉽게 글을 작성할 수 있겠네요? 이미지만 어떻게 극복할 수 있다면 그 방식이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소스 멀티유즈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한 방식이 이런 것이었겠거니 생각을 해 보니 소름이 돋네요. 2년이나 블로그를 한 이후에나 얻은 깨달음입니다.